스튜디오 | Design Studios

건축설계 6_2 | 유다은 스튜디오

Feat oo

건축설계 6

 

양희경

초록을 두르다 Greener Gatherer
Project site collaboration calreen lee and heekyung yang

이 사이트는 급한 경사형태를 이용하여 건물들의 다른 층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및 기능을 교차시키고 상호작용을 한다.대중들을 위해 오픈되어있는 모이다 의 지상층과 초록을 두르다 의 옥상과 연결되는 하나의 연결된 커뮤니티 전망대와 주거자들에게 제공되는 2개의 건물의 상호관계 사이에서 생기는 다양한 동선과 프로그램들은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이 프로젝트는 인접한 사이트를 갖고있는 두개의 주거시설이 서로 연결되며 각 기능을 나누어 갖는 프로젝트이다. 2개의 주거프로젝트가 하나의 커뮤니티 데크로 연결되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공용으로 이용하게 된다. 이 지역은 다른지역과 달리 급경사가 많고 넓은 녹지를 품고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경사를 각각의 방식으로 풀어나가면서 매스가 구성되고 중심에 위치하는 커뮤니티 전망대를 통해 두건물이 연결된며 녹지를 조망하게 된다. 

 

홍영신

길집사이 첫번째 안전한 통학로와 커뮤니티 시설
Safe Schoolzone ans community Facility

이 대상지는 점차적인 개발의 시작 지점이다, 새로운 초등학교의 통학로와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한다, 이 곳은 3가지의 길이 있고 그 길들은 서로 단절되어 있다, 상도초 앞의 통학로와 학교 북측을 잇는 길과 주민센터, 파출소가 있는 큰 대로변 사이의 단절을 볼 수 있다. 12m의 높이 차가 나며 학교 북측의 길은 막다른 길이며 주차의 용도로 쓰이고 있다, 또한 기존 통학로는 차량과 보행이 혼용되어 있고 가파른 경사로 등하교하는 아이들에게 특히나 위험한 환경이다. 또, 학교 동측의 좁은 길과 대로변 사이의 단절을 볼 수 있는데, 최대 13m의 높이차가나며 오래된 주거와 함께 막다르고 이진 골목으로 열악한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좁은 길과 대로변이 연결되는 계단이 있지만 열악하며 몸이 불편한 사람들은 이용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