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 Design Studios

건축설계 6_3 | 천호성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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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6

The studio will explore architectural issues affecting Gyeongju National Museum, and conceptualize Big Details to organize future plans and establish Masterplan for the Gyeongju National Museum. The studio will use the Gyeongju National Museum Comples as the students' planning laboratory and students will be expected to understand the museum complex through the lenses of planning elements such as geographies, built environment, pedestrian+vehicle circulations, exhibition sequences, economic attributes, and preservation+renovation all of which shape the museum complex and inform decisions about infrastructure, landscape, and building development in the ultimate built form. The studio is organized into five parts, representing fundamental stages of the urban+architecture design process; Ideas for Planning_ Reading Influential Urban Plans, Field Work, Games, Master Plan, Architectural Design Proposal.

 

우수작품 | 조채원

경주, 신라를 느끼다_ 국립경주박물관 교육 체험관 신축 프로젝트

이 사이트는 마스터 플랜에 따라 다섯개의 zone중 교육체험 zone에 위치하였으며 인접한 옷골이 있는 유적 발굴 zone과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내외부 프로그램을 유입하여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신라의 건축 역사와 기존 국립경주 박물관과 어우러지도록 벽돌과 기와를 사용하고 대지 내 뿐만 아니라 황룡사-남산을 걸쳐 경주를 아우르는 지형에 따른 형태로 축과 함께 흐름을 보여준다. 교육체험관은 마스터플랜에서 제안한 축의 연장선 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실을 포함한 두 개의 강렬한 통로를 통해 대지 내로 끌어들인다. 

 

 

우수작품 | 김태희

Gyeongju Museum Hub_ New Gyeongju Transit Center

 

본 마스터플랜에서는‘경주 뮤지엄 허브(Museum Hub)’를 조성하여 경주박물관의 물리적, 심리적 경계를 해소함과 동시에 경주의 자연적, 역사적 가치를 연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 박물관 내부 동선 활성화로 사람을 유입하고, 경주역으로부터 트램 노선을 설치해 박물관의 접근 동선을 확대했다. 또한 진입존을 확장해 교통 환승 공간을 만들고, 다양한 문화 및 전시 프로그램들의 균형으로 이용자들이 쌍방향적으로 박물관을 이용하게 하며, 건물을 재배치 해 흐름이 있는 박물관을 만들었다. 경주역에서 경주박물관을 거쳐 경주시 전체적으로 트램환승센터를 계획하였다. 매스를 남북으로 길게 이어주는 브릿지의 축을 중심으로 경주 박물관 부지, 주차장, 광장으로 가지치며 뻗어나가는 형상을 나타냈다. 사이트는 남사면으로 북측의 매스와 남측 광장부지는 약 4미터의 고도차가 있어 주차장에서 들어가는 매스와 경주박물관 부지로 진입하는 매스의 고도를 구분하여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적으로는 복합상업공간, 교육문화시설, 그리고 환승을 위한 센터, 이렇게 세 구역으로 나누어 볼 수있다. 

 

 

우수작품 | 문신영

경주국립박물관 웰컴센터

전체적인 매스 디자인은 기존 건물들의 매스를 디자인 가이드로 삼아 네모난 박스에서 시작하였다. 트램정류장과 전체적인 그늘 형성을 위해 넓은 캐노피를 형성하고 사람과 트램의 이동방향,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하여 매스를 일부 덜어내었다. 프로그램에 따라 매스를 분절한 후 지붕 높이에 변화를 주어 리듬감을 형성하였다. 장스펜의 캔틸레버 지붕을 스틸 스트럭처를 통해 구조적으로 풀어냈다. 지붕을 받치는 원형의 구조벽을 홀 내부에서 프로그램 실로 이용하여 공간의 기능과 구조의 통합을 꾀하였다.